원장쌤~ 낯설었던 단식원에 온 지 벌써 일주일이 되어 퇴소를 하게 되었는데요,
따뜻하게 잘 보살핌 받고 가게되어 몸도 마음도 다시 버틸 수 있는 의지를
만들어주셔서 감사해요 !
그리고 매끼니 정성껏 준비해 주신 식사도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원장쌤이 항상 진심으로 회원 한분 한분 보살펴 주시기에 많은 분들이
다시 이곳을 찾는다는 것을 느낄수 있었어요.
짧지만 좋은 시간이었고, 현실로 돌아가더라도 여기서 알려주신 대로
계속 운동하고 건강한 식습관 갖도록 할게요 ^^
항상 건강하시고 지금처럼 오래오래 운영해주세요~
그럼 또 뵐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