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목에서 연휴를 잘 보내고 푹 쉬고 왔습니다
기간이 너무 짧아서 아쉬움 가득한 시간이었네요
거리가 멀어서 부처님오신날은 좀 힘들거같고
여름 휴가때 다시 일정 잡아서 또 쉬러 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