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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사례

벌써 집에갈 시간이왔네용 ^^

관리자 2017-07-09 11:31:52 조회수 1,578
지인추천으로 오게된 단식원. 처음 '단식원'에 대해 들었을때 사실 겁이좀 났다. 10일동안 금식해야 되는줄알고 걱정을 했기에 예민해지기도 하고 살짝은 우울해지기도 했다. 그치만 다시 마음을 가다듬고 나의 잘못된 식습관 과 평소에 받았던 스트레스를 해결하고자 발걸음을 옮겼다. 단식원까지 올때 엄마랑 잠깐싸웠는데 원장님이 내마음을 읽으셨는지 평소에 답답해하고 스트레스를 받았던 점들을 들어주셨다. 너무 감사했다.ㅠㅠ 그리고 내체질에 대해 말씀해주시고 피해야 할음식들 등 많은 이야기를 해주셨다. 하루가지나고 이틀이되고 여기에 온 사람들과 같이 어울리고 같이 산책도하고 찜질방도 가고 모든걸 같이 하다보니 너무 편하고 하루하루가 지루하지 않고 재밌었던것 같다. 제일좋았던건 완전히 굶지않는다는것! 평소에는 먹지도 않고 귀하게 생각안했던 것들이 하나씩 소중하게 생각하게되고 나자신에 대해 한번더 생각할수있었던 계기가 되었던것같다. 앞으로의 내삶의 방향이라든지 이것저것 바쁜 일상속에서 생각하지못했던것들을 차분하게 생각할수있었다. 이제는 마무리하고 집에갈시간이 다가온다. 원장님이랑 헤어져야한다고 하니 너무 슬프다. 집에가서도 원장님이 해주셨던 말씀 잘새겨듣고 다음에 올땐 다이어트목적이아닌 휴양으로 올것이다 >.< 다들 보고싶을것같다. 함께 아침마다 했던 체조 랑 특히 체조할때 틀어놓은 음악은 잊지못할것같다. 원장니임~ 다음에 또올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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