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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사례

나를 돌아보게 된 15일 단식~~

관리자 2017-06-20 17:57:08 조회수 1,673
올해 30살이 된 깜찍한 어린이집 교사입니다. 솔직히 일을 그만둔것은 몇 달되었어요. 정말 쉬고 싶은 생각에 집에서 있다보니 우울증과 대인기피증까지 심해져 집 밖으로 출입이 거의 없게 되고... 최악의 상태에서 '단식원' 이란 글자가 보이더군요. 고도비만에 으악 소리가 나오는 몸으로 변하여 다시 맘잡고 살이나 빼볼까 하는 마음으로 들어와서 6kg이상 감량해서 기분도 좋고 일단 정신적인 스트레스나 화병을 치료하고 건강하게 퇴소하게 되어 가벼운 마음으로 퇴소합니다. 원장님... 사람들을 상대하는 직업이 얼마나 힘이 드는지 잘 알고 있던 상태라 원장님의 미소가 더욱더 고마웠던 단식기간이었습니다. 다음기회에 또 시간이 된다면 입소하여 건강관리 하리라 마음먹고 갑니다. 그리고... 같은 방을 쓰며 여러모로 위로가 되어준 우리 룸메들... 너무 너무 감사해요. 먼저 나가는 배신자 이지만 우리 계속 연락하고... 챙겨주며 지냅시다용~~ 마지막으로 지금 제일 땡기는 ''도넛츠'' 한 번 마음속으로 그려보고 보식 끝나면 먹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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