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장님~ ~ 저 승혜에요~^^
오랜만에 다시 청목을 찾아오니까 집떠나 있다 다시 집에 돌아온것같이 너무 좋아요~ㅎㅎ
시간이 없어서 6일밖에 못하는게 너무 아쉽지만 담에 꼭 시간내서 다시 올께요~
머리가 아파서 항상 진통제를 먹고 살았는데 신기하게도 청목에만 오면 저는 머리가 안아파요
6일 쉬는동안 머리 아픈것도 싹 없어지고 몸도 훨씬 가벼워지고 다시 마음에 무장을 하고
서울로 올라가요~
원장님도 매일매일 건강하시고 다음에 또 뵐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