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을 단식하면서 15년동안 먹고있었던 다이어트약들과 또다른 약들을 끊을수 있게된게
제일 큰 보람인거 같네요. 평생 이렇게 규칙적인 생활을 해본적이 없는거 같아요.
청목에 온게 48년 제 인생에서 가장 잘 한 선택중에 하나임은 분명한거 같고
꼭 살을빼는 목적이 아니어도 가끔 쉬러 오고싶은 곳입니다
너무 늦게 여기를 알게된게 아쉬울 따름이네요
원장님도 늘 건강하시고 저희같은 사람들을 위해 오래 버텨주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