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식원 가겠다고 하니 코로나때문에 온 집안식구들이 다 말렸지만 오길 잘했다 생각합니다
전혀 다른세상같은 시골속 한적한 곳에서 마스크없이 산책도하고 10일간 좋은 프로그램을 함께하면서
머리도 많이 맑아지고 마음도 편안해지고 짐덩어리 하나 내려놓은거 같습니다
다시 서울로 올라갈거 생각하니 벌써 머리가 아파오네요
머지않아 또다시 찾아올거 같습니다
원장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