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전에 아내와 함께 결혼기념일을 이곳 청목에서 보낸적이 있었습니다
그때 좋았던 기억이 있어서 이번에 또다시 휴가를 내어 찾게 되었습니다
서로가 직장이 달라 오랫동안 주말부부로 지내다보니 청목에서 24시간 한 공간에서
잠시도 안떨어지고 프로그램도 함께하고 함께 산책도 하고 여러가지 그동안
집에서도 할수 없었던 둘만의 이야기들을 며칠동안 함께 나누면서
그렇게 오랫동안 같이 살았어도 서로가 몰랐던 부분들을 많이 알고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이곳 원장님도 하루하루 일정을 빠짐없이 다 진행하면서도 우리를 자유롭게 방목해주셔서
안전하면서도 자유롭게 지냈습니다
청목이 앞으로도 오래 남아있어서 다음번에도 우리 부부가 또 함께 들어오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원장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