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목에서 즐거운 10일 휴가~
고연숙
2017-10-10 11:58:58
조회수 1,985
원장님~ 추석연휴를 맞아 몇 년만에 다시 청목을 찾게 되었네요~
그때보다 조금 더 마르신것 같지만 그래도 여전하셔서 너무 반갑고 기뻤습니다.
함께한 회원님들도 너무 좋은 분들이어서 즐거웠고요, 며칠간 산으로 들로 다니면서
살도 살이지만 너무 오랜만에 힐링을 하는 기분이었습니다.
언제 또 올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이제는 종종 와서 몸과 마음을 챙기면서
살아야 할 것 같아요.
다음에 뵐때까지 원장님도 건강하시고 청목단식원 오래오래 하셨으면 좋겠어요.
잘 쉬다 갑니다~~